풀밭인지 강인지 모를 만큼 초록 빛이 도는 물 위에서..

보르도 골목

로댕 박물관의 의자

평범하고 예쁜 의자

Le chat

고양이 미미

노을을 기다리며

점프 전

평화로웠던 베르사유 정원

에펠

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진

엘 케피탄

맥북 화면으로만 보던 그 엘 케피탄

아빠와 동생

노을을 기다리는 가족들

Golden Gate

함피의 노을

Hampi

Head

헐리웃

살고 싶은 집들

산속집

INDIA GATE

In-N-Out

매우 정돈된 거리

정돈되고 고풍스럽다.

교토의 거리

저녁이 되어가는 교토

교토의 절

교토 여행은 절 여행이다. 그만큼 교토에는 절이 많다.

흔하디 흔한 건문

한국에서나 일본에서나 자주 보이는 건물.
하지만 일본에 좀 더 잘 어울린다.

리스본 트램

아주 유명한 에그타르트를 먹으러 갈 수 있는 트램.

마법사

그녀는 사막의 마법사

메르주가

내가 태어나서 가본 곳 중에 가장 황량한 도시... 대부분의 집은 비어있고 마을 주민은 30명 정도 되는 듯 하다.

이름표

Nature

Nature

가온 거리 강가에서

탄천을 떠올리게 하는 풍경

니조성 안에서

파리의 카페

흔하디 흔한 파리의 카페 모습

우리집 식물들

PRACKTICA - film

포르토 와인

포르토 카페에선 이렇게 포르토 와인을 한잔씩 판다. 내 최애 와인

St. Emilion

To the St. Emilion

사막에서 맞는 노을

사막에서의 노을은 정말 아름답다.

모오도메 동백

Windows

요세미티에서의 하루